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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얘기하고자 한건 반 필수가 되어버린 AI를 (클라우드 서비스나 오피스에 준하는)업무툴로 인정하고 비용처리하고 보안대책을 회사차원에서 강구해줘야 한다는 얘긴데 이 개인홍보댓글 이후로 전혀 뭐 그쪽으로 오가는 담론은 없고 러다이트니 동종의식이니 발명자용이니 이댓글 말꼬리잡고 뻘짓하고있으니 얼탱이가 없겠죠?? 이제 슬슬 AI도 회사차원에서 업무툴로 도입논의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제 글에 대단한 메시지가 꼭 있어야만 이런 스팸에 가까운 댓글에 비판할수 있는건가요?? 알맹이가 있건없건, 누구 홍보하라고 판깔아주는 의도만은 확실히 없었는데 저런식으로 첫댓 달아버리니 밑에 쭉쭉 달리는 댓글 꼬라지 안보이시나요?? 이제 슬슬 AI도 회사차원에서 업무툴로 도입논의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네 저도 말씀대로 하루에 정말 6건을 OA를 매일같이 할 수 있냐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인지적 부담이 있어서 한두시간 내에 한건을 처리할 수 있어도 쭉 품질 유지하며 계속 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네요. 현재 그만큼 일이 있는 건 아니라서 증명하지 못했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요즘 고민인 주제네요. 개발, 사업, 본업 여러 일을 옮겨다니다보니 집중력이 금방 바닥나서요 이제 슬슬 AI도 회사차원에서 업무툴로 도입논의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말씀하신대로 쭉 업무가 가능하면 정말 대단하신거죠. 그렇다면 넉넉잡아 하루에 OA 6~8개도 무리가 없으실까요? 저는 인간이 할 수 있는 사고량과 하루에 파악 가능한 정보의 양은 그 사고의 질과 깊게 연관된다고 봅니다. 전략도 사실상 AI에게 맡기고, 더 나은 대안보다는 딱 첫느낌의 대응 정도로 업무하지 않는 한, 한계가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저도 업무에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지만, 나름 전문가된 입장으로서 업무의 품질을 위해 효율의 상한선이 존재한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하루에 OA 하나 하던거, 심적 여유를 유지하면서도 두개 가능한 정도로요. 물론 제가 능력이 부족해서 이리 생각할 수도 있겠지요. 당장은 업무가 빨라져서 건을 늘리면 되는 느낌이라지만, 결국 건이 쌓이고 시간이 지나면 세무기장마냥 저가 박리다매로 품질이 낮아질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변리사께서는 정말로 하루에 의견제출통지서 6~개에 인용발명 20~30개씩 파악하고 보고서 정리하고 각 건의 고객과 소통하고 특허청 제출하는 것이 변리사 업무의 품질을 유지하면서 가능하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스스로 어렵다고 봅니다. 이제 슬슬 AI도 회사차원에서 업무툴로 도입논의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생각을 더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권리범위는 되도록 넓게 잡고 OA는 저는 무보정으로도 꽤 처리하는 편이라서요. 근데 AI로 OA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단 자기가 전략 짜서 결정만 내리고 요구하면 논리적으로 다 아주 빠르게 의견서 만들어줍니다. 그래서 그 가용 가능한 시간이 건이 쌓이더라도 전에 OA 하루 한두건 했다면 솔직히 한시간에 1건 하고 있습니다. 의견제출통지서 읽고 방향성만 파악하고 인용문헌2 구성 2 인용불가 주장, 2항 병합 발상설 뭐 추가 이정도 결론 내는데는 금방이잖아요 그 이후 문서화가 어려웠던거지.. 이제 슬슬 AI도 회사차원에서 업무툴로 도입논의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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